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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의 시작 CIJ 아카데미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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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3-06 조회 11

사실 여기 도착하기까지 걱정이 많았다 
자꾸 주변에서 보이스피싱 끌려가는거 그 어학원이 진따로 있는지 영사관에 물어보라고 했다.
와냐면 블로그를 찾아보는데 CIJ 아카데미에 대해서 잘 안나왔다.
나는 괜찮다고 그런곳 아니라고 했지만 조금 걱정하긴 했다.


 

나는 픽업을 신청 했고 내 비행기 시간에 맞춰 어학원 관계자가 와있었다.

아직은 두려운 마음으로 픽업차에 탔고 뭔가 시골로 가는 느낌이라서 걱정이 되기도 했다.
공항에서 30분 걸리는듯 하다


나는 1인실을 선택했고 방이 무엇보다 크고 좋았다 
정리 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잘 도착했다고 말했고 사진도 보내줬다
방은 아카데미 소개 블로셔 사진과 동일했다.
그것보다 더 큰 느낌?


미니 냉당고도 았고 옷장도 두개나 있다
아마 생황 하기에 전혀 비좁지 않을것이다


 

나는 적응이 빠르기에 다음날 바로 주변을 둘러봤다

CIJ 어학원의 좋은점은 주변이 바다라는것이다

나처럼 휴양도 하고싶고 영어 공부도 하고싶다면 이곳이 맞긴하다


 

아침밥도 먹어주었다

식당은 깨끗하고 밥도 잘 나왔다


 

오션뷰 식당 원래 이곳은 독서실이라고 했는데 임시로 식당으로 쓰고 있었다. 여기서부터가 난 너무 맘에 들었다.


 

CIJ전체 모습은 리조트 같다

나무가 많았고 바다고 보이고 하늘도 보여서 진짜 휴양지의 느낌 이었다


 

수영장도 두개인지 3개가 있었는데 괜찮아 보였다
밤에 나와서 물에 둥둥 떠있어야겠다고 생각 되었다


 

아카데미 뒷편은 나이트마켓이 열려서 북작북작 하는데 담이 있어서 이곳에 외부인이 들어오진 못한다


 

그리고 대문은 잠겨있고 외출부도 작성해야해서 굉장히 안전하다

물론 문앞에 가드도 있으니 안전을 중요시 하는 분도 괜찮을것같다.


 

일주일에 두번 빨래도 해주는데 옷을 진짜 이쁘게 접어서 주는것을 보고 감동 받았다
다른분들도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청소도 일주일에 두번되는데 진짜 걔끗하게 청소 해준다

아직은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CIJ 어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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